문수산 법륜사


법륜사 소개
중부관음성지 만일결사 정진도량, 문수산 법륜사

문수산 법륜사

문수산 법륜사
문수산 법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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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산 법륜사
문수산 법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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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사는 상륜큰스님께서 삼각산 승가사 주지 역임 중에, 승가사 제일 선원에서 새벽 입선 정진 도중 관세음보살의 현몽으로 인연 닿아 창건한 비구니 수행도량이다.


선방에 앉아 고요히 정진하고 있는 스님 앞에 수백 그루 밤나무와 감나무 등이 우거진 아담한 산자락이 보였습니다.
스님께서 그 산기슭으로 들어가 보니 맑은 샘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
그곳에 가까이 이르자 갑자기 커다란 청룡이 하늘로 높이 치솟으며 푸른 물을 뿜어내었습니다.
청룡이 사라진 자리에 관세음보살님이 나투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이곳에서 수행하라.”

스님은 곧바로 그곳에 앉아 자세를 바로 하고 주위를 살펴보았는데, 꿈인지 생시인지 조금 전의 일은 어딘가로 사라지고 큰방[선방] 좌복 위에는 본래대로 스님 혼자 고요히 침묵할 뿐이었습니다.
이와 같은 현몽을 보고 난 얼마 뒤에, 상륜 큰스님께서는 현재의 문수산 법륜사 도량 터가 정진 중에 보았던 그곳임을 알아보고 인연을 맺었습니다.
큰스님께서는

‘이번 생(生) 한 번은 태어나지 않았다.’

생각하자시며 이 세상에 다시없는 특별하고 위풍당당한 비구니 수행 가람을 만들고자 불사를 시작하셨습니다.
백두산 홍송(紅松)을 비롯해 우리나라 금강송, 육송 등을 겸비하였는데, 백두산 홍송을 직접 구하기 위해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중국을 거쳐 백두산에 들어간 불모(佛母) 처사님 등이 현지에서 6개월간 상주하며 목숨을 걸만큼 위험한 상황을 감내하고서야 20만 재의 백두산 홍송을 벌채하여 중국 랴오닝성 단둥(丹東)에서 인천으로 들어오는 배를 탈 수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화강암 중에서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익산황등석으로 대웅전의 본존불, 협시보살, 광배를 비롯한 4개의 석조연화주와 계단,난간 등을 조성했습니다. 이렇게 상륜 큰스님께서는 문수산 법륜사가 천 년을 이어가고 만년 역사에 길이 남을 비구니 수행도량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셨습니다.
그리고 출가 수행자나 재가 수행자들의 공부 도량이 되고, 몸과 마음의 안식처가 되기를 서원하셨습니다.

자비와 행복이 넘치는 “문수산 법륜사”는
함께 공부하고 기쁨 나누는 수행정진 도량입니다.


인연 닿는 많은 분이 용인의 문수산 법륜사에 오셔서 참다운 행복을 열어가는 기도와 정진, 수행으로 이 도량의 주인공이 되시길 발원합니다.


성불하십시오!

중부관음성지 만일결사 정진도량 용인문수산법륜사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농촌파크로 126Tel. 031-332-5703Fax. 031-339-1992템플스테이. 010-6766-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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