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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을 수행하고 바깥 법의 사견에 집착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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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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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들의 수행을 닦거나 삼매에 머물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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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는 중생들의 마음과 번뇌를 잘 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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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와 이타를 위해서 법을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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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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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과 연각은 자리와 이타의 법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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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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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매를 얻고 부처님이 지위를 얻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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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래는 삼매 안락의 경지만을 말씀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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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범부만이 갖가지 모양과 사법을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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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란 범부들이 분별하여 생기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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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은 참답게 보아서 법 아닌 것을 버리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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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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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범부는 이름에 얽매여서 토끼뿔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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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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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분별하는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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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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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으로서 가지가지 경계에 집착함은 물질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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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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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체 세간의 법은 모두 눈홀림[幻]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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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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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멸이란 것은 일심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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