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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관음성지 만일결사 정진도량, 문수산 법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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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8 원수처럼 다가온 탐욕의 불길은 들불보다 무섭다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177
727 탐욕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탐욕이 더욱 자라게 한다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190
726 분노는 먼저 스스로를 불태우고 남까지 불태운다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222
725 마음에 들고 안들고를 떠나면 탐욕과 분노를 떠난다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231
724 부처가 세상에 나오는 것은 심히 드문 일이다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336
723 베푸는 자에게는 원한도 없고 무서울 것도 없다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240
722 탐욕은 근심의 근원이며 옳지 못한 것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159
721 하얀 천이 쉽게 물들듯이 정법을 터득하다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384
720 보시를 베푼 공덕은 그림자 처럼 따르리라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201
719 음식이란 그저 몸을 지탱하는 것이니 탐하지 말라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231
718 나는 중생을 제도한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211
717 여래는 언제나 제자들의 마음 속에 살아 있다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229
716 나의 몸은 낡은 수레와 같다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312
715 스스로를 등불로 삼고 법을 등불로 삼아라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411
714 몸과 대상에 탐착하지 말고 무아를 보라 법륜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5-10-12 5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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