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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 산을 끼고 있는 법륜사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을 내게 주었습니다.   2017-06-05 (월) 16:04
최고관리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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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처럼 반갑게 내리는 빗속에서 처음 만난 법륜사 
여기에서 지내는 동안 먹는 것, 보는 것, 하는 것 전부가 나에게 휴식을 주었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