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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지내는 동안 먹는 것, 보는 것, 하는 것 전부가 나에게 휴식을 주었던 것 같다.   2017-06-04 (일) 11:05
최고관리자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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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른 산을 끼고 있는 법륜사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느낌을 내게 주었습니다. 
좋은 공기를 맡으며 여유를 느낄 수 있었고 자연과 가까이 있어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