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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909 건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09 오늘의 법구경 게시판입니다. 최고관리자 06-22 1365
908 바람이 약한 나무를 넘어뜨리듯 최고관리자 08-22 1274
907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최고관리자 08-17 1265
906 이 몸은 물항아리처럼 깨지기 쉬운 것 최고관리자 09-04 1250
905 원한을 버릴 때에만 풀리리라 최고관리자 08-20 1247
904 허술하게 지붕을 이은 집에 비가 새듯이 최고관리자 08-26 1235
903 바람이 바위 산을 정복할 수 없듯이 최고관리자 08-25 1217
902 남의 소만 세고있는 목자 최고관리자 08-27 1194
901 원한을 품으면 원한이 가라앉지 않는다. 최고관리자 08-18 1179
900 숲속에 홀로 다니는 코끼리처럼 법륜사 01-17 1177
899 마치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법륜사 01-28 1161
898 비록 적은 경전을 외울지라도 법을 따르면 최고관리자 08-28 1156
897 산에 오른이가 땅의 사람들을 내려다 보듯 최고관리자 09-01 1156
896 활쟁이가 화살을 곧게 펴듯이 최고관리자 09-03 1137
895 연잎의 물방울이나 바늘 끝의 겨자씨 처럼 법륜사 01-28 1132
894 마치 혀가 국맛을 알듯이 최고관리자 09-2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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