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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사월보
부처님 말씀
전체 909 건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09 계정혜 삼학을 닦아 해탈한다 법륜사 01-22 3205
908 넌 이제 시든 낙엽이다 법륜사 11-25 3142
907 온화함으로 노여움을 이기라 법륜사 11-21 3098
906 붓다는 승가의 지도자가 아니며 의지처가 아니다 법륜사 08-14 2844
905 아름다운 아나카의 북소리 법륜사 06-19 2802
904 계율을 지키고 선정에 들면 깊은 못을 건넌다 법륜사 10-12 2785
903 일체 만법은 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는다 법륜사 06-19 2673
902 여섯 가지 법이 세상을 일으켰다 법륜사 10-29 2667
901 불국토에 왕생하기는 어렵지 않은데 가는 사람이 없다 법륜사 06-26 2571
900 보살은 심오한 가르침을 듣고 의심하지 않고 수행한다 법륜사 06-26 2564
899 오늘의 법구경 게시판입니다. 최고관리자 06-22 1477
898 바람이 약한 나무를 넘어뜨리듯 최고관리자 08-22 1374
897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최고관리자 08-17 1362
896 원한을 버릴 때에만 풀리리라 최고관리자 08-20 1345
895 허술하게 지붕을 이은 집에 비가 새듯이 최고관리자 08-26 1342
894 이 몸은 물항아리처럼 깨지기 쉬운 것 최고관리자 09-0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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