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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877 건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77 오늘의 법구경 게시판입니다. 최고관리자 06-22 1338
876 바람이 약한 나무를 넘어뜨리듯 최고관리자 08-22 1267
875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최고관리자 08-17 1258
874 이 몸은 물항아리처럼 깨지기 쉬운 것 최고관리자 09-04 1243
873 원한을 버릴 때에만 풀리리라 최고관리자 08-20 1239
872 허술하게 지붕을 이은 집에 비가 새듯이 최고관리자 08-26 1229
871 바람이 바위 산을 정복할 수 없듯이 최고관리자 08-25 1211
870 남의 소만 세고있는 목자 최고관리자 08-27 1187
869 원한을 품으면 원한이 가라앉지 않는다. 최고관리자 08-18 1172
868 숲속에 홀로 다니는 코끼리처럼 법륜사 01-17 1172
867 비록 적은 경전을 외울지라도 법을 따르면 최고관리자 08-28 1150
866 산에 오른이가 땅의 사람들을 내려다 보듯 최고관리자 09-01 1149
865 마치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법륜사 01-28 1143
864 활쟁이가 화살을 곧게 펴듯이 최고관리자 09-03 1132
863 마치 혀가 국맛을 알듯이 최고관리자 09-20 1123
862 연잎의 물방울이나 바늘 끝의 겨자씨 처럼 법륜사 01-2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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