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찰갤러리
행사갤러리
언론에비친법륜사
법륜사월보
부처님 말씀
전체 909 건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09 오늘의 법구경 게시판입니다. 최고관리자 06-22 1387
908 바람이 약한 나무를 넘어뜨리듯 최고관리자 08-22 1289
907 모든 것은 마음에서 비롯된다. 최고관리자 08-17 1280
906 이 몸은 물항아리처럼 깨지기 쉬운 것 최고관리자 09-04 1267
905 원한을 버릴 때에만 풀리리라 최고관리자 08-20 1262
904 허술하게 지붕을 이은 집에 비가 새듯이 최고관리자 08-26 1249
903 바람이 바위 산을 정복할 수 없듯이 최고관리자 08-25 1231
902 남의 소만 세고있는 목자 최고관리자 08-27 1208
901 숲속에 홀로 다니는 코끼리처럼 법륜사 01-17 1195
900 원한을 품으면 원한이 가라앉지 않는다. 최고관리자 08-18 1193
899 마치 구름을 벗어난 달처럼 법륜사 01-28 1178
898 산에 오른이가 땅의 사람들을 내려다 보듯 최고관리자 09-01 1173
897 비록 적은 경전을 외울지라도 법을 따르면 최고관리자 08-28 1171
896 활쟁이가 화살을 곧게 펴듯이 최고관리자 09-03 1154
895 한 스승 밑에 배운 제자는 젓과 물처럼 화합한다 법륜사 01-22 1153
894 연잎의 물방울이나 바늘 끝의 겨자씨 처럼 법륜사 01-28 1152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