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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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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81 사대로 구성된 육신은 영원하지 않다 최고관리자 02-07 298
780 몸뚱이도 보전하지 못하는데 어찌 국토를 보전하랴 최고관리자 02-07 234
779 빈부가 평등하니 온 나라가 웃음꽃이 피었다 최고관리자 02-07 249
778 부처님의 뜻이 아니면 생각하지 않고 최고관리자 02-07 236
777 쌀밥에 독을 섞은 것과 같은 것 법륜사 01-16 245
776 그림자가 형상을 따르고 메아리가 소리에 응답하듯 법륜사 01-16 277
775 선에는 복이 있고, 악에는 재앙이 있다 법륜사 01-16 253
774 한 화살로 세 사람을 죽이는 일 법륜사 01-16 348
773 왕을 제도하여 중생들이 그 악을 본받지 않게하리라 법륜사 01-16 255
772 지금 구제하지 못한 중생은 내세에 구제하리 법륜사 01-16 240
771 빛 소리 향기 맛 화려한 옷 삿된 생각은 스스로를 해치는 칼 법륜사 01-16 358
770 은혜를 등지는 것은 악의 으뜸이니라 법륜사 01-16 246
769 법에 의지하고 사람에 의지하지 말라 법륜사 01-16 330
768 달 그림자를 잡아서 하늘의 보배를 구하려는 것 법륜사 01-16 281
767 복은 메아리처럼 응해 온다 법륜사 01-16 275
766 반딧불의 밝음은 믿으나 일월의 밝음음 모르다 법륜사 01-16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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