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사찰갤러리
행사갤러리
언론에비친법륜사
법륜사월보
부처님 말씀
전체 909 건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29 영원한 열반을 얻게 하리라 최고관리자 04-10 212
828 중생들이 서로 잡아먹음을 보고서 가엾이 여기며 최고관리자 04-10 283
827 도를 생각하며 깨끗해지려면 집에 있어서는 안되겠다 최고관리자 04-10 250
826 수미산이 무너지고, 달의 광명이 땅에 떨어지고 최고관리자 04-10 283
825 온갖 모양이 마치 허깨비 같고 꿈과 같은 줄 살피고시다 최고관리자 03-08 355
824 몸이 강하여도 병이 들면 꺾이고 최고관리자 03-08 246
823 사람의 세 가지 고통 - 늙고 병들고 죽는 고통 최고관리자 03-08 308
822 이렇게만 된다면 누가 세간을 즐기지 않으리까 최고관리자 03-08 216
821 나를 대신하여 이 재앙을 받을 이가 누구인가? 최고관리자 03-08 314
820 모든 법은 무상하여 모두가 허깨비요 최고관리자 03-08 273
819 오직 탐냄과 사랑만을 위하여 어리석음의 그물에 가리워 최고관리자 03-08 263
818 참다운 안락 최고관리자 03-08 229
817 진인(眞人)의 옷이요, 세상을 건지는 자비의 옷 최고관리자 03-08 270
816 처음 떠 오른 해가 산꼭대기에 있듯 최고관리자 03-08 326
815 도는 귀신을 섬기는데 있지 않다 최고관리자 03-08 280
814 한 알의 쌀만을 먹으면서 정신과 기운을 잇다 최고관리자 03-08 406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