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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909 건 로그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45 힘차게 일어나라. 게으르지 말라 최고관리자 10-22 900
44 아무도 남을 깨끗하게 할 수는 없다 최고관리자 10-17 890
43 자신이 범한 악은 자신에게서 생겼다 최고관리자 10-17 812
42 부러진 화살처럼 최고관리자 10-14 942
41 고기 없는 못에 사는 늙은 백로처럼 최고관리자 10-11 1001
40 견문이 적은 사람은 황소처럼 늙는다 최고관리자 10-11 864
39 육신은 뼈로 성곽을 이루고 살과 피로 칠했다 최고관리자 10-10 884
38 가을날 쓸모없이 버려진 표주박처럼 최고관리자 10-09 874
37 암흑에 쌓여 있는데 왜 빛을 구하지 않는가? 최고관리자 10-08 847
36 채찍을 맞은 훌륭한 말처럼 최고관리자 10-06 841
35 늙음과 죽음은 중생의 목숨을 몰고 간다 최고관리자 10-05 885
34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최고관리자 10-04 982
33 모든 생명은 채찍을 두려워 한다 최고관리자 10-03 931
32 맞바람에 던진 먼지가 자신에 날아 오듯 최고관리자 10-02 825
31 상처 없는 자에게 독은 해를 주지 못한다 최고관리자 10-01 930
30 선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최고관리자 09-30 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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