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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45 하늘 위와 하늘 아래서 오직 나만이 높도다 최고관리자 05-06 312
844 어찌 잠을 잔다 하겠습니까 최고관리자 05-06 277
843 아시타 선인의 눈물 최고관리자 05-06 345
842 무엇을 늙음이라 하는가 최고관리자 05-06 263
841 어찌 몸이 편안하리라 믿겠느냐 최고관리자 04-10 245
840 죽음만이 가까이 닥치는구나 최고관리자 04-10 221
839 법만이 괴로움을 없앨 수 있는지라 최고관리자 04-10 237
838 세간의 진리는 무상한지라 최고관리자 04-10 243
837 촛불 잡고 도의 땅을 자세히 살피리라 최고관리자 04-10 234
836 이 몸이야말로 단단하지 않구나 최고관리자 04-10 249
835 몸을 살피매 마치 비누 거품 같은지라 최고관리자 04-10 271
834 죄와 복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최고관리자 04-10 256
833 몸은 죽어도 정신만은 없어지지 않으리라 최고관리자 04-10 265
832 죽음을 벗어나고 받지 않을 곳은 없다 최고관리자 04-10 231
831 사문은 소리와 빛깔이 더럽힐 수 없고 최고관리자 04-10 290
830 육신은 생노병사하며 정신은 윤회한다 최고관리자 04-10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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