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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13 고요한 마음으로 아나파아나[安般]를 생각하였나니 최고관리자 03-08 323
812 건장한 사람이 원수에게 이기게 된 것과 같이 최고관리자 03-08 274
811 수자타의 유미죽 공양 최고관리자 03-08 428
810 팔정도의 물로 삼독의 때를 씻어 없애주리 최고관리자 03-08 310
809 길상초를 깔고 앉으시다 최고관리자 02-21 373
808 헝크러진 풀을 잡고 큰 나무를 향해 나아간다 최고관리자 02-21 385
807 목욕을 하고 흰 옷을 입으면 안팎이 모두 깨끗하듯 최고관리자 02-21 243
806 삼십칠도품(道品)의 행을 통하였나니 최고관리자 02-21 388
805 세간의 탐냄과 애욕에 집착해 생사의 고통에 빠진다 최고관리자 02-21 306
804 무엇이 열두 가지 근본이냐 (12연기) 최고관리자 02-21 245
803 도를 얻으려 하는 이는 탐냄과 욕망을 끊어야 하며 최고관리자 02-21 217
802 지혜의 빛으로 악마 궁전을 비추다 최고관리자 02-21 331
801 악마의 세 딸 은애(恩愛), 상락(常樂), 대락(大樂) 최고관리자 02-21 402
800 병 속에 담긴 냄새나는 독과 같다 최고관리자 02-21 304
799 젊은 여인, 중년의 여인, 늙은 여인 최고관리자 02-21 575
798 평등한 행과 인자한 마음으로 악마를 물리쳤나니 최고관리자 02-21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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