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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61 계율의 바다는 마르지 않는다 최고관리자 06-03 304
860 만족할 줄 알아 물건을 쌓아 두지 않는 비구 최고관리자 06-03 329
859 걸식하는 비구는 여덟 가지 해탈에 머무른다 최고관리자 06-03 328
858 법화경 사구게송 최고관리자 05-27 415
857 착한 벗과 악한 벗 최고관리자 05-06 299
856 꿀벌이 꽃에 앉을 때에는 꿀만 따고 향기와 빛깔은 그대로 두듯 최고관리자 05-06 298
855 계율을 지키지 위해 지독한 고통을 인내 한 스님 최고관리자 05-06 308
854 계율을 지키지 위해 목숨을 버린 사미 최고관리자 05-06 275
853 모든 존재하는 것은 다 무(無)로 돌아간다 최고관리자 05-06 315
852 낙타가 바늘 구멍을 빠져나가는 것보다 어려운 일 최고관리자 05-06 367
851 음욕보다 더 무서운 칼은 없다 최고관리자 05-06 322
850 조약돌을 주워 공양한 사람의 공덕 최고관리자 05-06 300
849 애욕의 바다에서 헤어나지 못함을 마음 아파한 까닭에 최고관리자 05-06 289
848 여인이란 애정과 교태가 많은지라 최고관리자 05-06 346
847 악마의 권속들을 항복받으리라 최고관리자 05-06 270
846 아흔여섯 가지의 외도들을 물리치고, 최고관리자 05-06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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