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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33 해가 동산에 뜨는 것과 같고 달이 창공에 노니는 것 같다 법륜사 11-13 395
732 백성을 편하게 하는 것은 마음을 고르게 하는데 있다 법륜사 11-13 646
731 청정한 계를 닦아 망집의 광야를 떠나라 법륜사 11-13 503
730 교만은 선을 멸하고 모든 공덕을 잃게 한다 법륜사 11-13 386
729 모든 것은 무상하다 법륜사 10-12 602
728 원수처럼 다가온 탐욕의 불길은 들불보다 무섭다 법륜사 10-12 369
727 탐욕은 사랑을 낳고 사랑은 탐욕이 더욱 자라게 한다 법륜사 10-12 411
726 분노는 먼저 스스로를 불태우고 남까지 불태운다 법륜사 10-12 371
725 마음에 들고 안들고를 떠나면 탐욕과 분노를 떠난다 법륜사 10-12 389
724 부처가 세상에 나오는 것은 심히 드문 일이다 법륜사 10-12 445
723 베푸는 자에게는 원한도 없고 무서울 것도 없다 법륜사 10-12 366
722 탐욕은 근심의 근원이며 옳지 못한 것 법륜사 10-12 355
721 하얀 천이 쉽게 물들듯이 정법을 터득하다 법륜사 10-12 608
720 보시를 베푼 공덕은 그림자 처럼 따르리라 법륜사 10-12 403
719 음식이란 그저 몸을 지탱하는 것이니 탐하지 말라 법륜사 10-12 408
718 나는 중생을 제도한다라고 말하지 않는다 법륜사 10-12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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