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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다.   2017-08-01 (화) 15:12
최고관리자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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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다.



여름날 시끄럽게 울던 매미가 잠잠해질 무렵이었다.
엄마는 길을 걷다 땅에 떨어진 매미를 보면
"야 힘내"라는 말과함께 매미를 나무에 올려주었다.
또 엄마는 큰 마트가 코앞에 있는데도 길에서 생선 파는 할머니를 그냥 지나치지 못했다.
아침 반찬으로 조기를 내어주는 엄마의 미소는 유난히도 따스했다.

그렇게 사랑하는 방법을 배웠다.

 

김진희 - 나는왜 내가 되었을까?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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