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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드림 콘서트 체험 후기입니다.   2015-01-04 (일) 16:29
법륜사   1,054




1)웅장함에 놀라고 아름다움에 다시한번 돌아보게 되는 석가모니불입니다.

한달여만에 두번째 법륜사 템플스테이 방문에 석가모니불 사진을 연신 찍었지만 이번 만큼은

정말 마음에 드는 사진을 담았습니다.(나름~^^;;)

2)저는 타 지역,연고없는 곳을 방문하거나 여행하게 된다면 변함없이 먼저 그 지역의 사찰을
방문하고는 합니다.. 나름대로의 해석이기는 하지만 그 지역의 사찰을 방문해 보면...
지역의 특징적인 모습들을 우연찮게 보는 경우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사찰안 곳곳에서 내려다 보이는 그 지역의 소소한 모습을 보는것이 정말 좋았기 때문입니다.
산중에서 내려다 보이는 막연한 도시의 모습보다...
사찰 안에서 내려다 보이는 그 모습들이...
마치 이쁜 포장지에 포장된 선물 상자와 그렇지 아니한 선물을 받아 보는 느낌이랄까요?? @@;;
핸드폰의 사진 어플을 이용해 간단하게 편집을 해본 "대웅전"의 모습입니다.
그 모습..그냥 최고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3)눈이 내린것이 불과 몇일 지나지 않은듯한 느낌이었고 날씨가 화창하지는 않았지만..
전각이라고 해야 하나요? 사진에서의 대웅전이나 그외의 건물 양식이 기존의 사찰에서 나오는
모습과는 많이 다른 느낌이 있습니다.
비구니 스님이 머무시는 사찰이라 그런지...
다른 사찰보다는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이쁘다고 표현해야 더 이해가 빠를것 같지만..그렇게 표현해도 될런지는 몰라서.@@;;)
그런 표현이 잘못되었다면 용서해 주시고 혼내시려면 "경기도에 사는 유현아부지"를 찾아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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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드림콘서트 참가자 "유현아부지" 김명선입니다.

템플스테이 체험후기를 적어야 하지만 마땅히 적을것이 없었습니다!! (템플 마송팀장님 충격 받으실듯)
지난번에 느낀 감정이 다시 방문했다고 하여 무한대로 더 좋게 느껴지고 더 나쁘게 느껴진다고 하면...
템플스테이를 참여하는 "本" 틀에서 많이 벗어나는 듯하고..
무언가로 결과를 만들고 단정 짓고 싶지 않아서 이기도 입니다.
그냥 템플스테이가 좋아서 그냥 법륜사가 좋아서 찾는 그런 사람, 그런 "경기도 사는 유현아부지"
이고 싶습니다. ^^;;

또한 마송팀장님 그리고 스님들께 전하고 싶습니다.
금번 별별드림 콘서트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초대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맛난 알사탕 몇알이라도 사가지고 방문하여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4명의 가족이 방문하여 2014년 바꾸지 못할 가족간의 사랑과 꿈,용기를 만들고 돌아갔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이라면 방은 많이 추웠습니다.^^;;
4명이 전부 감기에 걸렸습니다.(그방만 유난히 그런건지 모르겠으나 입김이 살짝 나올정도 였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입이 약 4도정도 왼쪽으로 돌아가서 제자리로 복귀하는데 시간이 다소 필요
했답니다.^^;; (그래서 유진 스님의 전매 특허, "나는할수 있다","하하하~호호호",.....를 외치며..
번쩍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신기했습니다.^^;;)
많은 인원을 수용할 그 많은 방의 난방을 처리하기가 쉽지 않은 문제인것은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나를 위한 목표라기 보다 벌륜사에 계신 분들을 위해 "대용량 거꾸로 타는 보일러"라도
보시를 해야 하나 생각도 들었지만 실현 하기전에 현실도 참~~ 중요하다고는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2015 새해에는 보일러가 아니더라도 무언가 보일러보다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을 만한
그런 것을 준비해 보자고 나름대로 목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이루어져야 할텐데....@@;;.)  
(위에 말씀드린 부분 부분은 그냥 웃음으로 넘겨주시길....바라옵니다.)』 

쓰다가 보니까 단편 소설이 되어 버렸습니다.
템플스테이와의 인연,법륜사와의 인연이 오래 지속되어 단편 소설이 아닌 장편 소설이라도
써내려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해 봅니다.

스님 여러분들 그리고 템플 마송 팀장님 수고하셨고 감사했습니다.
또 기회가 되어 뵐수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또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오.


경기도에 사는 "유현아부지" 김명선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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