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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드림 11기 참가자 유현아부지   2014-11-27 (목) 11:27
법륜사   938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와 책상에 먼저 앉아 템플스테이 참가 후기를 남겨 봅니다.

먼저 그간 크고 작은 문제로 인해 마음 고생도 하고 스트레스는 이로 말을 하지 못할 정도 였습니다.

늘 쌀,한가마니를 어깨에 짊어지고 다니는 듯한 무겁고 버겁고 힘에 부치는 느낌?기분?

평소에도 캠핑을 자주 다니는데 그때도 찾지 못한 그 무언가? 무언가를 통해...

어깨 짊이 단 1박2일에 한줌으로 느껴질 만큼의 가벼움을 두고 돌아 왔습니다.

뭐 이건 사실 뭐라 형용할 수 없는 "그 무엇"이라고 밖에 표현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이번 템플스테이 참가자 중 유일하게 "아빠와아들" 참가자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만..^^

스님의 그 말씀!!....그 말씀은 제게 잊을수도 지을수도 없는 "그 말씀"...

가슴속에 담아두고 힘이들때 지칠때 한번씩 꺼내어 볼 수 있는 자신만의 비법책으로

담아 놓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송팀장님" 뭔지 모르게 카리스마가 있으십니다.^^

또한 흐믓하게 웃음을 띄울때가 이쁘십니다.^^ 그렇다고 인상을 쓰신건아니지만...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갈때 그래도 인사를 나누고 돌아가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들이 학교가서 템플스테이 체험에 대해서 아이들 앞에서 발표를 했답니다.

그 발표가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또한 아들이 집에서 낯설지 않은 말투를 하는데 무언가 잘들어 보니 마송팀장님

말투를 따라하고 있습니다.~ "...~~하시면 되구요" , "~~하시구요" 등등등....

(쓸떼없는 얘기였구요....^^)

법륜사에 계신 모든 스님 그리고 팀장님 모두 건강하시고 또 뵐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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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드림 콘서트 체험 후기입니다. 
템플스테이의 진수!!1